예방접종
독감 예방접종 가격이 다른 이유와 국가 무료 접종 대상

독감 예방접종 비용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인지, 유정란·세포배양·고령자용 가운데 어떤 백신을 맞는지, 그리고 예방접종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라 의료기관이 비용을 직접 정하기 때문입니다. 2026~2027절기 국가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이며 이들은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본인 부담 없이 접종합니다. 그 밖의 성인은 비용을 내고 맞되, 어떤 백신을 언제 맞느냐가 비용과 효과를 함께 가릅니다.
독감 예방접종 비용이 달라지는 세 가지 이유

같은 독감 백신인데 어디서는 비용이 없고 어디서는 접종비를 내는 이유는 백신 자체보다 누가, 어떤 백신을, 어디서 맞는지에 있습니다. 첫째는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인지입니다. 질병관리청이 확보해 공급하는 백신을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하는 사업이라 대상자는 본인 부담이 없고, 대상이 아니면 비용 전액을 본인이 냅니다. 둘째는 백신의 종류입니다. 유정란에서 키운 백신과 세포에서 키운 백신, 표준 용량 백신과 65세 이상 전용 고령자용 백신은 제조 방식과 허가 범위가 달라 비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는 예방접종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라는 점입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의료기관이 정하므로 같은 백신이라도 기관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요인 | 비용에 미치는 영향 | 확인 방법 |
|---|---|---|
|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여부 | 대상이면 본인 부담 없음, 대상이 아니면 전액 본인 부담 | 나이와 임신 여부 확인, 관할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지정의료기관 검색 |
| 백신 제조 방식(유정란·세포배양) | 유정란 백신과 세포배양 백신이 함께 유통되며, 유료 접종 비용은 기관이 들여온 백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접종 전에 어떤 백신인지 묻기 |
| 고령자용 백신(고용량·면역증강제) | 국가예방접종 백신에 포함되지 않아 65세 이상이라도 본인 부담 | 65세 이상 전용, 의료진과 상의 |
| 의료기관별 비급여 책정 | 같은 백신이라도 기관마다 다를 수 있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건강e음 앱에서 비교 |
순서는 지원 대상인지 확인하고, 나이와 건강 상태에 맞는 백신을 고른 뒤, 마지막에 기관별 비용을 비교하는 쪽이 맞습니다. 비용 비교가 백신 선택보다 앞서면 안 됩니다. 값이 낮다고 고른 백신이 나이나 알레르기 이력과 맞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알아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2026~2027절기 국가 지원 대상과 접종 일정
올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세 집단입니다. 어린이 상한이 지난 절기 13세에서 14세로 넓어졌고, 임신부는 산모수첩 등으로 임신을 확인하면 접종할 수 있습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방문할 때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어린이는 주민등록등본이나 건강보험증 등으로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대상 | 기준 | 접종 시작 | 접종 마감 |
|---|---|---|---|
| 어린이 | 생후 6개월~14세(2012.1.1.~2026.8.31. 출생) | 2026년 9월 21일 | 2027년 4월 30일 |
| 임신부 | 산모수첩 등으로 임신 확인 | 2026년 9월 21일 | 2027년 4월 30일 |
| 75세 이상 | 1951.12.31. 이전 출생 | 2026년 10월 6일 | 2027년 4월 30일 |
| 70~74세 | 1952.1.1.~1956.12.31. 출생 | 2026년 10월 12일 | 2027년 4월 30일 |
| 65~69세 | 1957.1.1.~1961.12.31. 출생 | 2026년 10월 15일 | 2027년 4월 30일 |
어르신 접종은 당초 75세 이상부터 10월 12일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9월 11일 유행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독감이 예년보다 일찍 유행하면서 질병관리청이 연령대별 시작일을 3~6일 앞당겼습니다. 65세 이상 가운데 면역저하자 같은 고위험군은 연령대별 시작일과 관계없이 10월 6일부터 의료진과 상담한 뒤 접종할 수 있습니다. 65세 미만의 면역저하자는 국가 지원 대상이 아니므로 비용을 내고 접종하되, 합병증 위험이 높은 만큼 접종이 권장됩니다. 1회 접종 어린이도 원래 9월 28일 시작에서 9월 21일로 앞당겨져, 접종 횟수와 무관하게 모든 어린이가 9월 21일부터 맞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두 번 맞는 경우
과거에 독감 백신을 맞은 적이 없거나 첫해에 한 번만 맞은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는 1개월(약 4주) 간격으로 두 번 접종합니다. 그 외 어린이는 매년 한 번입니다. 두 번 맞아야 하는 어린이는 유행 전에 두 번째 접종까지 마쳐야 하므로, 첫 접종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접종 기록이 불확실하면 접종 기관에서 등록된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지원 대상이 아닌 15~64세 성인은 비용을 내고 접종합니다. 심장·폐 질환, 당뇨, 신장 기능 이상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도 면역저하자와 마찬가지로 합병증 위험이 높은 집단이라 접종이 권장되므로, 대상이 아니라고 바로 단정하기보다 관할 보건소에 추가 지원이 있는지 한 번 물어볼 만합니다.
유정란 백신과 세포배양 백신, 무엇이 다른가
국내에서 쓰는 독감 백신은 대부분 바이러스를 죽여 일부 성분만 남긴 불활성화 분편백신이고, 바이러스를 어디서 키우느냐에 따라 유정란배양과 세포배양으로 나뉩니다. 유정란 백신은 닭의 수정란 안에서 바이러스를 증식시킨 뒤 정제하고, 세포배양 백신은 배양한 동물 세포에서 증식시키기 때문에 제조에 계란을 쓰지 않습니다.
효과 면에서는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든 그 절기 유행 바이러스와 백신에 든 바이러스주가 다르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제조 방식보다 유행주와 백신주가 얼마나 맞느냐가 더 큰 변수입니다. 유료 접종에서 세포배양 백신이라는 이유로 비용이 더 붙는다면, 그 차이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접종 전에 물어볼 만합니다. 어떤 백신을 보유하는지는 기관과 재고에 따라 바뀌므로 방문 전에 확인합니다.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면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세포배양 백신이 보급되면서 계란 알레르기에 대한 주의가 과거만큼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유정란 백신도 여전히 함께 쓰이므로, 계란이나 이전 백신, 다른 음식이나 약에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이 있으면 예진 때 어떤 반응이었는지 그대로 말합니다. 어떤 백신을 쓸지, 접종 뒤 얼마나 지켜볼지는 그 이력을 듣고 의료진이 정하므로, 계란 알레르기 때문에 접종을 포기하거나 혼자 판단해 백신을 고를 일은 아닙니다.
3가와 4가, 올해도 4가를 찾아야 할까

3가 백신은 A형 두 종류(H1N1, H3N2)와 B형 한 종류(Victoria 계통)를, 4가 백신은 여기에 B형 Yamagata 계통을 더한 것입니다. 그런데 B/Yamagata 계통은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에 따라 2025~2026절기부터 이 항원을 뺀 3가 백신으로 전환했고, 질병관리청은 효과성과 안전성 면에서 4가 백신과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도 WHO 권장주가 모두 들어간 3가 백신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4가가 더 넓게 막아 주니 비용을 더 내더라도 4가가 낫다는 생각은 지금 기준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백신에 들어가는 바이러스주는 WHO가 해마다 그해 겨울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새로 정하므로, 몇 가인지보다 이번 절기용으로 새로 만든 백신인지가 실제로 중요한 기준입니다. 지난해 맞았더라도 올해 다시 맞아야 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바이러스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백신 구성이 매년 갱신되고, 접종도 절기마다 한 번씩 새로 합니다.
65세 이상 고령자용 백신은 왜 따로 있고 비용은 어떻게 되나
나이가 들수록 백신에 대한 면역 반응이 낮아질 수 있어, 65세 이상을 위해 두 가지 방식의 백신이 따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는 항원 양을 표준 용량보다 늘린 고용량 백신이고, 다른 하나는 면역 반응을 키우는 면역증강제를 넣은 백신입니다. 65세 이상에서 이런 백신이 표준 용량 백신보다 인플루엔자 입원을 더 막는지 본 체계적 문헌고찰과 네트워크 메타분석(무작위 연구 5편, 관찰연구 27편)에서, 관찰연구에서는 고용량·면역증강제·재조합 백신 모두 표준 용량보다 다소 나은 보호를 보였습니다. 다만 고용량과 면역증강제 백신을 다룬 무작위 연구만 따로 보면 그 차이가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고, 세 백신 사이에 어느 것이 낫다는 차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으로 공급되는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확보한 3가 표준 백신이고, 고령자용 백신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즉 65세 이상이라도 이 백신을 고르면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므로, 접종 전에 지원 여부와 비용을 기관에 확인합니다. 국가 지원 백신을 맞을지, 비용을 내고 고령자용 백신을 맞을지는 기저질환과 면역 상태, 지난 절기 접종 뒤 반응, 지금 구할 수 있는 백신을 두고 의료진과 정합니다. 비용을 더 낸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고령자용 백신이라고 이상반응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특정 백신 재고를 기다리느라 접종이 늦어지면 유행 전 2주라는 여유를 놓칠 수 있으므로, 맞을 수 있는 백신을 제때 맞는 쪽이 낫습니다.
어떤 백신이든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
가장 흔한 것은 접종 부위가 빨갛게 붓고 아픈 국소 반응이며 대부분 하루 이틀 안에 저절로 가라앉습니다. 발열, 무력감, 근육통, 두통처럼 독감 비슷한 증상이 하루 이틀 짧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매우 드물게 가벼운 두드러기부터 아나필락시스까지 전신 과민반응이 생길 수 있고, 길랭-바레 증후군은 1977년 이후 발생 빈도가 매우 낮지만 알려진 위험입니다. 불활성화 백신에는 살아 있는 바이러스가 없어 독감 자체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이런 위험은 유정란·세포배양·고령자용 백신 어느 쪽에도 해당하므로, 접종 뒤 20~30분은 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이 없는지 확인한 뒤 돌아갑니다.
접종 시기와 비용 확인 순서

독감 백신은 접종 뒤 약 2주가 지나야 방어 항체가 만들어지므로 유행 최소 2주 전에 맞아야 효과적이고, 고위험군 접종은 10~11월에 하도록 안내됩니다. 올해는 9월에 유행주의보가 내려진 만큼 접종이 가능한 날짜가 되면 미루지 않는 것이 좋고, 시기를 놓쳤더라도 절기 중에는 접종하는 것이 낫습니다. 비용 확인은 아래 순서로 하면 두 번 걸음하지 않습니다.
- 나이와 임신 여부로 국가 지원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대상이면 관할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의 지정의료기관 찾기에서 가까운 기관을 고르고, 방문 전에 접종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대상이 아니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의 조회·신청 메뉴에 있는 비급여진료비정보나 건강e음 앱에서 지역과 항목으로 예방접종료를 비교합니다. 의료기관 간 가격 차이는 진료 기준, 인력·장비 등 여러 요인에서 생기므로 금액만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 방문 전에 전화로 백신 종류(3가, 제조 방식, 고령자용 여부)와 재고, 안내받은 금액에 포함되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공개된 금액이 지금도 같은지도 이때 함께 묻습니다.
- 접종 당일 예진표에 알레르기 이력, 이전 접종 뒤 반응, 현재 앓는 병과 복용 중인 약을 적습니다. 지원 대상은 신분증, 임신부는 산모수첩 등을 챙깁니다.
접종 전에 어떤 백신이 맞는지, 기저질환이 있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독감 예방접종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열과 기침이 시작됐다면 접종보다 독감 진료가 먼저입니다. 열이 나거나 몸이 아플 때는 의료진이 접종을 다음 방문으로 미루도록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대표 이미지 Fluzone vaccine extracting Jim Gathany,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 그림 1 Comirnaty Omicron XBB.1.5 vial and influenza vaccine 2023 Whispyhistory,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그림 2 Quadrivalent influenza vaccine Whispyhistory,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그림 3 Scientists Model Immune Variation and Responses to Flu Vaccination 14165434229 NIAID, Wikimedia Commons, CC BY 2.0.
자주 묻는 질문
65세 이상인데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같은 날 맞아도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65세 이상 국가예방접종에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합니다. 다만 올해 코로나19 접종은 백신 수급을 고려해 70세 이상 10월 12일, 65~69세 10월 15일에 시작하므로, 75세 이상이 10월 6~11일에 독감 백신을 먼저 맞으면 코로나19 백신은 12일 이후 따로 맞게 됩니다. 같은 날 맞으려면 두 접종이 모두 가능한 날짜를 방문 전에 기관에 확인하고, 두 백신 중 하나라도 접종 뒤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면 그 이력을 먼저 알립니다.
임신 초기인데 지금 맞아도 되나요, 안정기 이후가 나을까요?
임신부는 임신 주수 조건 없이 국가 지원 대상이고, 접종 기관에서 산모수첩 등으로 임신을 확인합니다. 임신부는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으로 입원할 위험이 높은 집단이라 유행 전에 맞는 것이 권장되고, 국가예방접종에 쓰이는 백신은 살아 있는 바이러스가 없는 불활성화 백신입니다. 임신 중 다른 질환으로 치료 중이라면 접종 시기를 담당 의료진과 맞춥니다.
지원 대상인데 동네 병원에서 백신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올해는 WHO 권장 백신주가 모두 바뀌어 생산량이 줄었다고 질병관리청이 밝힌 만큼, 기관별 재고와 공급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다른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으니 관할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의 지정의료기관 찾기에서 가까운 다른 기관을 찾고,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합니다. 특정 제조 방식의 백신을 고집하느라 접종이 늦어지는 것보다 가능한 백신을 제때 맞는 편이 낫습니다.
이번 가을에 이미 독감을 앓고 나았는데 접종이 의미가 있나요?
독감 백신은 A형 두 종류와 B형 한 종류를 함께 막으므로, 한 번 앓았다고 다른 형에 대한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열이 나거나 몸이 아픈 상태라면 회복될 때까지 미루고, 회복한 뒤 접종하면 절기 중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에 감염됐었는지는 대개 확인되지 않으므로 앓았던 이력만으로 접종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접종 다음 날 열이 나고 몸살 기운이 있는데 독감에 걸린 건가요?
불활성화 백신은 독감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접종 뒤 발열, 근육통, 무력감 같은 독감 비슷한 증상은 보통 하루 이틀 안에 가라앉는 이상반응입니다. 다만 항체는 접종 뒤 약 2주가 지나야 만들어지므로 그 사이 실제 독감에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고열이 이어지거나 기침과 인후통이 함께 심해지면 이상반응이 아니라 감염일 수 있으니 진료를 받습니다.
참고 자료
- 인플루엔자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5
- 올겨울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14세까지 확대해 9월 21일부터 순차 시행(8.25.화) ·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 2026
-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해 어린이와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앞당긴다(9.16.수) ·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 2026
-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 6일부터…코로나19 접종은 12일 시작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
-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 대비, 9월 22일부터 국가예방접종 시행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
- Influenza Vaccine, Inactivated or Recombinant · MedlinePlus (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2025
- 내가 받을 비급여 진료 가격,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 2025
- Protection against influenza hospitalizations from enhanced influenza vaccines among older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 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PubMed)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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