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재나요
자율신경은 긴장할 때 일하는 교감신경과 쉴 때 일하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뉩니다. 심장 박동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유연하게 바뀌는지(심박변이도, HRV)를 보면 두 신경의 균형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힘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지수와 누적 피로도
- 자율신경 균형과 자율신경 건강도
- 심박변이도로 본 심장 리듬의 유연성
- 뇌파로 본 두뇌 스트레스, 집중도, 좌우 뇌 균형
VEI Check · Stress
스트레스 검사는 센서를 착용하고 앉은 채로 맥파와 뇌파를 측정해 자율신경의 균형과 스트레스 반응을 숫자로 보는 검사입니다. 측정은 몇 분이면 끝나고 아프지 않습니다. 베이의원은 피로, 불면, 두근거림이 이어지는 분께 혈액검사와 함께 참고 자료로 권합니다.

자율신경은 긴장할 때 일하는 교감신경과 쉴 때 일하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뉩니다. 심장 박동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유연하게 바뀌는지(심박변이도, HRV)를 보면 두 신경의 균형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힘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그날의 컨디션, 수면, 카페인, 약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생활을 바꾼 뒤 다시 재서 변화를 보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이 검사는 우울증, 불안장애, 심장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기분 저하가 2주 넘게 이어지거나 가슴 통증, 실신이 있으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나 심장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안내해 드립니다.
베이의원의 뇌파 측정은 스트레스와 집중 상태를 참고하는 간이 측정입니다. 뇌전증, 의식 저하, 수면 질환을 진단하는 병원 뇌파 검사(EEG)와는 다르며, 이런 진단이 필요하면 신경과 진료를 안내합니다.
스트레스 검사는 혈액검사, 코르티솔 리듬 검사와 함께 보면 피로의 원인을 더 넓게 살필 수 있습니다. 내과 전문의가 결과를 설명하고 수면, 운동, 식사 같은 생활 관리부터 안내합니다.
FAQ
측정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준비와 결과 설명을 합쳐도 오래 걸리지 않으며 아프지 않습니다.
이 검사는 자율신경 균형을 참고하는 자료이며 단독으로 질환을 진단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다른 검사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베이의원의 뇌파 측정은 스트레스와 집중 상태를 보는 간이 측정입니다. 뇌전증 같은 질환은 신경과의 병원 뇌파 검사로 진단합니다.
네. 수액 진료 때 함께 측정해 컨디션을 확인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