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독감백신 종류와 선택 기준: 유정란·세포배양·재조합, 고용량까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은 제조 방식에 따라 유정란·세포배양·재조합으로 나뉘고, 들어 있는 바이러스주 수(3가·4가)와 항원량·면역증강제 여부도 다릅니다. 대부분은 나이와 건강 상태에 맞는 주사형 불활성화 백신을 맞으면 되고, 65세 이상에서는 대한감염학회가 고용량·면역증강제 같은 고면역원성 백신을 권고합니다. 임신 여부, 중증 알레르기 이력, 어린이의 과거 접종 기록에 따라 맞을 수 있는 종류와 횟수가 달라집니다.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 백신은 모두 3가이고, 재조합 백신은 국내 유통 백신 목록에 없어 이 글에서는 해외에서 쓰는 유형으로만 소개합니다.
유정란·세포배양·재조합: 항원을 어떻게 만드는가

국내에서 쓰는 독감 백신은 대부분 바이러스를 죽여 쪼갠 뒤 항원만 남긴 불활성화 분편 백신이고, 유정란배양과 세포배양, 3가와 4가로 나뉩니다. 유정란 백신은 수정된 달걀에 바이러스를 넣어 키운 뒤 꺼내어 죽이고 정제한 것이고, 세포배양 백신은 달걀 대신 포유류 세포주에서 바이러스를 키운 뒤 불활성화합니다. 두 방식 모두 매년 WHO가 발표하는 권장 바이러스주를 바탕으로 만드는데, 권장주는 유정란 백신용과 세포배양·재조합 백신용이 따로 발표됩니다. 배양 환경에 따라 백신에 쓰는 바이러스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포배양 백신의 실용적인 차이는 제조 과정에 달걀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고, 그래서 계란에 아나필락시스를 겪은 사람도 맞을 수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에도 세포배양 백신이 포함돼 있어 보유한 기관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계란 알레르기 같은 조건이 없는 사람에게 국내 지침이 유정란과 세포배양 중 하나를 우선 권하지는 않습니다.
재조합 백신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자체를 배양하거나 달걀을 사용하지 않고,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바이러스 표면 단백질(헤마글루티닌)의 유전 정보를 이용해 항원 단백질을 생산합니다. 배양하지 않는 것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한정되며, 그 유전 정보를 운반체 역할을 하는 다른 바이러스에 실어 배양 세포에 넣고 항원 단백질을 만들어 정제하는 과정은 있습니다. 대한감염학회 성인예방접종 권고는 이 백신을 18세 이상 성인용으로 개발된 백신으로 소개하면서 65세 이상의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질병관리청이 정리한 국내 유통 백신 목록(2025년 12월 기준)에는 재조합 인플루엔자 백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재조합 백신을 해외에서 쓰는 유형으로만 소개하고, 아래 국내 선택 표에서는 뺐습니다.
코에 뿌리는 생백신
주사 대신 코 안에 뿌리는 약독화 생백신도 국내에 허가돼 있습니다. 살아 있지만 약하게 만든 바이러스를 쓰는 백신으로, 식약처 허가사항의 접종 대상은 24개월 이상 49세 이하이고 처음 맞는 24개월~8세 어린이는 1개월 이상 간격으로 2회 맞습니다. 국가예방접종 백신이 아니라 기타 예방접종 백신 목록에 있습니다. 생백신이라 쓰지 못하는 사람이 분명히 정해져 있는데요, 허가사항은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중증 면역결핍이나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면역저하자, 아스피린이 든 약으로 치료받는 24개월~17세 어린이, 천식이나 반복되는 쌕쌕거림(천명)이 있는 5세 미만 어린이, 심한 천식이나 활동성 쌕쌕거림이 있는 사람에게 접종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이 생기기 쉬운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신중 투여 대상입니다. 주사가 무서운 아이의 대안이 될 수는 있지만, 천식·최근 쌕쌕거림, 아스피린 복용 여부 등을 접종 전에 확인해야 하므로 해당 여부는 의료진이 허가사항과 아이의 건강 상태를 대조해 판단합니다.
3가와 4가: 올해 국가예방접종이 3가인 이유
'가'는 백신에 든 바이러스주의 수입니다. 3가는 A형 두 가지(H1N1, H3N2)와 B형 한 가지(빅토리아 계통), 4가는 여기에 B형 야마가타 계통을 더한 것입니다.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모두 불활성화 3가 백신으로 진행됩니다.
3가로 돌아간 것은 성분을 아껴서가 아닙니다. WHO는 B형 야마가타 계통 바이러스가 2020년 3월 이후 기록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2026~2027절기 북반구 백신 조성을 A형 두 종과 B형 빅토리아 한 종으로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4가가 3가보다 넓게 막아 준다'는 생각은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 기준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3가를 맞은 뒤 4가를 추가로 맞는 것의 위험과 이득을 평가할 자료도 충분하지 않거든요. 종류를 따질 때는 '가'의 숫자보다 올해 권장주가 반영된 백신인지가 먼저입니다.
고용량·면역증강제 백신: 65세 이상에서 다른 이유
65세 이상에서는 같은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덜 만들어지고 발병 예방 효과도 젊은 성인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면역 반응을 끌어올리도록 설계한 백신이 따로 있습니다. 고용량 백신은 바이러스주당 항원을 60 µg 담아 표준용량 백신(15 µg)보다 많고, 면역증강제 백신은 항원에 면역증강제(MF59)를 더해 반응을 키웁니다. 이 둘과 재조합 백신을 묶어 고면역원성 백신이라고 부릅니다.
학회 권고는 65세 이상의 인플루엔자 관련 입원과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고면역원성 백신을 권하면서, 면역증강제가 없는 표준용량 백신으로 대신 접종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구할 수 없다고 접종을 미루기보다 표준용량이라도 제때 맞는 편이 낫다는 뜻입니다. 국내에서 고용량·면역증강제 백신은 국가예방접종 백신이 아니라 기타 예방접종 백신 목록에 있어 기관마다 취급 여부가 다르고 비용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대가도 있습니다. 대한감염학회 권고문은 고령자 대상 고용량 3가 백신 연구에서 표준용량보다 접종 부위 반응(통증, 발적 등)이 더 자주 보고됐으나, 중대한 이상반응 증가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정리합니다. 이 결과가 드문 중증 반응의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으므로, 접종 뒤 이상 증상이 있으면 아래 기준에 따라 진료를 받습니다.
조건별로 고르는 기준
답은 나이, 알레르기 이력, 임신 여부, 기저질환, 그리고 접종 기관이 갖춘 백신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국내 지침과 허가사항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해외 지침은 계란 알레르기 대응이나 백신 종류의 우선순위에서 국내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국내에서 접종할 때는 국내 기준을 따릅니다.
| 조건 | 국내 기준으로 맞는 백신 | 확인하거나 피할 것 |
|---|---|---|
| 건강한 생후 6개월 이상 64세 이하 | 나이에 맞는 불활성화 백신(유정란·세포배양 사이 우선순위 없음) |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은 접종 기록에 따라 2회가 필요할 수 있음(아래 어린이 항목) |
| 65세 이상 | 고용량 또는 면역증강제 백신 권고(학회), 없으면 표준용량 백신 | 비강 생백신은 허가 연령 밖, 고용량·면역증강제 백신은 기관의 취급 여부 확인 |
| 계란을 먹고 두드러기만 났던 경우 | 국내 불활성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지침상 접종 가능. 실제 접종할 백신의 성분과 허가사항은 의료진이 확인 | 접종 전에 알레르기 이력을 알림. 이 기준을 비강 생백신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음 |
| 계란 섭취 후 혈관부종, 호흡 곤란, 어지러움, 반복 구토가 있었거나 에피네프린 등 응급 처치를 받은 경우 | 의료진이 아나필락시스 여부를 먼저 평가. 심한 아나필락시스가 아니었다고 판단되면 불활성화 백신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진단·치료할 수 있는 의료인의 지도 아래 접종 가능 | 반응 당시 증상과 치료 내용을 접종 전에 알리고 접종 장소를 의료진과 정함. 아나필락시스로 판단되면 아래 행을 따름 |
| 계란에 심한 아나필락시스를 겪은 것으로 확인된 경우 | 국내 지침상 유정란 백신은 접종 제한, 세포배양 백신은 접종 가능 | 접종 전 의사 상담 필수, 세포배양 백신 보유 기관 확인 |
| 임신부 | 주사형 불활성화 3가 백신(국가예방접종, 임신 주수 무관) | 비강 생백신은 접종하지 않음 |
|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 | 불활성화 백신 | 면역저하자에게는 비강 생백신을 사용하지 않음. 접종 시기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 |
| 이전 인플루엔자 백신이나 그 성분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 | 국내 지침상 접종 금기 | 임의로 재접종하거나 종류를 바꾸지 않고, 의료진이 원인 성분과 백신별 금기를 확인 |
계란 알레르기가 있을 때
국내 지침은 불활성화 인플루엔자 백신 항목에서 계란 알레르기를 반응의 정도로 나누어 다룹니다. 계란 섭취 후 두드러기만 있었던 경우에는 이 지침상 접종이 가능하고, 혈관부종이나 호흡 곤란처럼 더 심한 반응이 있었던 사람은 그 반응이 아나필락시스였는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므로, 어떤 반응이었고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가 상담의 출발점입니다. 이 계란 알레르기 기준은 불활성화 백신에 대한 것이므로 비강 생백신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되고, 생백신을 고려한다면 그 제품의 허가사항을 의료진이 따로 확인합니다. 실제 선택은 접종 시점의 국내 지침과 해당 백신의 성분·허가사항을 의료진이 확인해 정하므로, 혼자 판단해 유정란 백신을 피하거나 반대로 이력을 말하지 않고 맞는 것 모두 피해야 합니다.
어린이
생후 6개월부터 맞을 수 있고,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지원합니다.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 중 처음 접종하거나 접종력을 모르거나, 2026년 6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총 1회만 접종한 어린이는 이번 절기 2회 접종 대상이고, 두 번째 접종은 첫 접종 1개월 뒤에 합니다. 그 밖의 어린이는 1회 접종이며, 횟수와 일정은 예진 의사가 접종 기록을 확인해 정합니다. 2회 접종 대상으로 정해졌다면 두 번째 접종 전에 생일이 지나더라도 의료진이 정한 일정대로 마칩니다. 충분한 면역 반응을 얻으려면 두 번째 접종까지 마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부
임신 중에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으로 입원할 위험이 커서 임신부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이며,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불활성화 3가 백신을 1회 맞습니다. 접종 시기를 주수 때문에 미루지 않고,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처럼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가져가면 됩니다.
부작용과 맞지 말아야 하는 경우
주사형 불활성화 백신에서 가장 흔한 반응은 접종 부위가 붓고 아픈 국소 반응이고, 발열, 무력감, 근육통, 두통처럼 독감과 비슷한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코에 뿌리는 생백신은 주사 부위 반응 대신 콧물·코막힘이 가장 흔하고, 어린이에서는 기침과 식욕 감소, 성인에서는 귀 통증과 재채기 등도 위약보다 더 보고됐습니다. 반응의 종류와 빈도는 백신과 연령에 따라 다르므로 하나의 숫자로 말하기 어렵고, 가벼운 반응은 대개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가벼운 두드러기부터 아나필락시스까지 전신 과민반응은 매우 드물게 보고되고, 길랭바레 증후군은 1977년 이후 백신에서는 발생 빈도가 매우 낮습니다. 부작용이 없는 백신은 없지만, 독감으로 입원하거나 합병증을 겪을 위험과 견주어 판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맞지 않습니다.
- 이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뒤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면 임의로 재접종하거나 다른 종류로 바꾸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원인 성분과 백신 유형별 금기·주의사항을 확인한 뒤 접종 가능 여부와 장소를 결정합니다.
- 백신 성분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사람은 그 성분이 포함된 백신을 맞지 않습니다.
-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뒤 6주 이내에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은 적이 있으면 주의 대상이므로 접종 전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 중등도 이상의 급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접종을 미룹니다.
접종 전에 확인할 것
상담 전에 세 가지만 적어 가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 과거 이상반응 기록: 독감 백신, 계란, 다른 백신에 반응이 있었다면 어떤 증상이었고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적어 갑니다.
- 현재 치료와 임신 여부: 면역억제제 복용, 만성질환, 임신 여부를 알리고 접종 시기와 종류를 담당 의료진과 맞춥니다.
- 지원 대상과 백신 재고: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이 대상이고 2027년 4월 30일까지 이어지지만 시작일은 대상과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세포배양·고용량·면역증강제 백신을 원한다면 보유 여부를 기관에 먼저 물어봅니다.
접종 뒤 방어 항체가 만들어지기까지 약 2주가 걸리므로 유행 전인 10~11월에 맞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 시기를 놓쳤더라도 절기 중에는 맞는 편이 낫습니다. 백신이 독감을 완전히 막지는 못하지만 증상과 경과를 가볍게 하고 입원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접종 절차와 준비물은 독감 예방접종 안내에서, 접종 뒤에도 고열과 근육통이 심하게 온다면 독감 진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대표 이미지 Fimmu-09-01581-g001 Dan Dou, Rebecca Revol, Henrik Östbye, Hao Wang, and Robert Daniels, Wikimedia Commons, CC BY 4.0; 그림 1 Reconstructed Spanish Flu Virus Photo Credit: Cynthia Goldsmith Content Providers s : CDC/ Dr. Terrence Tumpey/ Cynthia Goldsmith,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
자주 묻는 질문
작년에 맞았는데 올해도 꼭 맞아야 하나요?
매년 접종이 권장됩니다. 권장 바이러스주가 해마다 다시 정해지고 2026~2027절기 조성도 최신 유행주에 맞춰 갱신됐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한 절기에 1회 접종하지만,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는 과거 접종력에 따라 2회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어떤 종류를 맞았든 올해 권장주가 반영된 백신을 다시 맞습니다.
64세 이하 건강한 성인인데 비용을 더 내고 고용량 백신을 맞으면 더 잘 막히나요?
고용량·면역증강제 백신은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권고되는 백신이고, 국내 허가 연령은 제품별 허가사항을 따릅니다. 65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에게 특정 종류를 우선 권하는 국내 지침은 없으므로 나이에 맞는 백신을 제때 맞는 것이 답입니다. 기저질환이 있어 다른 선택지가 궁금하다면 담당 의료진에게 허가 범위 안에서 가능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국가예방접종으로 세포배양 백신을 맞을 수 있나요?
세포배양 백신을 맞을 수 있다는 것과 국가예방접종으로 비용을 지원받는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세포배양 백신도 국가예방접종 백신 목록에 들어 있어 지원 대상 범위 안에서 접종할 수 있지만, 모든 기관이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방문 전에 그 기관에 세포배양 백신으로 국가예방접종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란 알레르기가 있으면 접종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접종 여부를 정합니다.
지난번 독감 백신을 맞고 두드러기가 났는데, 종류를 바꾸면 되나요?
스스로 바꾸지 않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반응이었다면 국내 지침상 접종 금기에 해당하고, 다른 종류가 가능한지는 어떤 성분이 원인이었는지 의료진이 확인한 뒤에야 정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두드러기였더라도 어떤 백신을 맞았는지 기록을 가져가 의료진 평가를 받은 뒤 접종 여부와 장소를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10월에 맞았는데 겨울 유행이 길어지면 한 번 더 맞아야 하나요?
2회 접종 대상 어린이가 아니라면 한 절기에 1회만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같은 절기 안의 추가 접종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접종 뒤에 고열과 근육통이 생기면 백신을 맞았더라도 독감일 수 있으므로 추가 접종을 고민하기보다 진료를 받습니다.
참고 자료
- 인플루엔자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5
- 인플루엔자(Influenza(Flu))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2025
- 국가예방접종 사업 소개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2026
- 국내 예방접종 백신 현황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2026
- Recommendations for Adult Immunization by the Korean Society of Infectious Diseases, 2023: Minor Revisions to the 3rd Edition · 대한감염학회, Infection & Chemotherapy · 2024
- Recommendations for influenza vaccine composition for the 2026-2027 northern hemisphere season · WHO · 2026
- 비강 분무형 인플루엔자 생백신 품목 허가사항(품목기준코드 202501023)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 2025
- Flu vaccination programme 2026 to 2027: information for healthcare practitioners · UK Health Security Agency(영국 보건안전청)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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